울 아들두 3살때 손톱만큼 잘려서 수술했는데 수술전 의사들은 확률이50%라며 계속 불안케했는데 그래두 지금은 잘아물어서 손톱두나고 새살도났어요
모양은 아주조금 않이쁘지만 괜찮아요
수현맘님의 글입니다.
> 수현이가 고종사촌과 놀다가 사촌아이의 실수로 베란다 문에 손가락끝이 조금 잘렸어요.
>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인데 손톱은 모두 없어지고 뼈까지 조금 잘렸습니다.
> 의사선생님 말로는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새살이 난다고 하는데. 피부가 안자라면 상처 밑에
> 있는 피부를 잘라 장갑처럼 덮어 씌어야 한데요.
> 지금 현재 이주가 지났고 새살은 많이 돋았는데 피부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네요.
> 수현이와 사촌 남자아이는 5살입니다.
> 전신마취수술이라는데 누굴 원망할 수도 없고 정말 하늘이 노랗습니다.
> 혹시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피부이식이 꼭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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