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면역력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해주세요

글쓴이 pudle

등록일 2004-03-27 11:00

조회수 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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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답변은 못드리지만, 우리의 먹거리를 꼼꼼히 챙겨주시면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작년까진 정말 병을 앓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늘 병원을 전전하던 그때가~~
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보다 많이 약한것 같아요. 면역력이 약해서 그런거죠.
여러가지 생각해 보면 예전의 우리의 환경조건과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환경도 많이 나빠졌고, 먹거리, 놀이문화 등 복합적인 문제가 많은 거 같습니다. 당장 아이가 힘들겠지만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이겨내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또한, 먹거리도 신경써서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먹는 것을 통해 영양을 얻고 아이의 몸이 형성되는데, 현대사회에서는 워낙 다양한 먹거리가 유혹이 되고 있어서 아이나 부모님들이 제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번쯤 우리 가족, 아이의 먹거리를 깊이있게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먹거리에 관련된 서적이나 사이트를 참고하셔서 아이의 바른 생활을 이끌어주세요. 책은 차라리 우리 아이를 굶겨라, 밥상을 차리자, 황금똥을 누는 우리 아기 등
사이트는 수수팥떡을 통해 우리의 먹거리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요.
아이들 건강하게 키워요.

다원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38개월된 남자아이 엄마예요. 맞벌이를 해서 외할머니 집에서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어요.
> 1월생이라 5세 반에 가야하는데...적응하는 시간을 갖는 동안 4세 반에서 수업받고 있어요...
> 다원인 다른 아이들 보다 표현력도 뛰어나고 의사표현이 정확한데 너무 어린 친구들 하고 있으며 큰애 취급을 받진않나 걱정도 되고 얼마나 적응후에 5세 반으로 보내야 할지 고민중이예요.
> 어린이 집에 보낸지 4주째 됐는데 어린이집 가면서 부터 시작한 열감기가 벌써 두번씩이나 걸려서 몇일째 보내지 않고 있어요.
> 지금껏 크게 열감기 걸린건 2번 정도 였는데... 어린이집 가면서는 감기가 끈이질 않아요.
> 체력이 많이 약해져서 그런가 해서 한약을 먹이고 있었는데 주말에 또 열감기로 고생을 하고 아이들끼리 전염이 쉽게 되서 그런건지... 선생님은 다원이가 많이 약한가봐요 하는데...
> 어린이집 가기전엔 이렇게 약을 달고 살았던 일이 없었는데... 좀 좋아지면 다시 보내야 할텐데 또 감기걸려 올까봐서 불안한 마음이 가시질 않아요...
>
> 답답한 맘 선배 맘 들의 위로의 말이라도 듣고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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