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에 창의영어 1을 시작했었습니다. 내용면에서는 학습지에 비해 좋더라구요. 플래쉬카드, 책, 놀이감, 게임, 만들기 등등 한과마다 다양한 놀이감이 준비되어 있구요, 영어책도 쉽고 cd에 나온 노래들도 좋아합니다.
헌데, 전 6개월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수업을 안받았습니다. 홈스쿨이 그렇듯이 방문선생님의 재량에 크게 좌우됩니다. 특히 영어수업이라 발음에도 신경이 쓰이구요. 6개월동안 선생님도 3번이 바뀌어서 맘에도 안들었는데, 마지막에 오셨던 선생님 발음이 정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영어를 재밋게 여러가지 소재를 이용해서 흥미를 유발시켜주는 교재에는 그다지 불만은 없었어요.(갠적으로 70%정도 만족.) 남아있는 교재가 아깝기는 하지만, 수업을 끓었습니다. 이 교재는 선생님 없이 집에서 엄마가 수업을 해주기에는 힘든 교재로 보입니다.
그전엔 교재도 사고 선생님 교육비도 따로 지불했었는데 (65만원에 구입했었슴)
요즘은 교육비만 지불하면 교재는 그냥 준다고 하더군요.선생님만 왠만하면 타 학습지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나오는 플래쉬카드나 책, 놀이감은 아이가 오래오래 가지고 놀것 같으니까요.
궁금이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6살입니다. 영어를 가르쳐야할것같긴한데 뭘로 시작해야할지
> 혹 창의영어 하시는 분있으시면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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