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들이 월래 말이 늦되다고 하지만
엄마마음이 타는건 어쩌지 못하더라구요 ㅎㅎㅎ
우리아이는 6살 봄이 되면서 엄마 아빠외의 말을 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제가 중간 중간에 얼마나 언어치료니 별의별
생각을 다 했겠습니까..
지금 2학년 8살입니다
아직도 자신의 표현을 하려면 버버거립니다
그렇지만 전 문제없다고 보는쪽입니다
한글으 모르고 들어갔지만 받아쓰기 이제 웬만큼 하구요
1학년때 받아쓰기 바닥이었는데 것도 1년 지나니까
따라 가더라구요
어른들 말씀이 말이 늦으면 생각이 깊어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인지 몰라도 가끔 우리아들 말하는거 보면
생각이 깊구나 하는거 많이 느껴요
말이 빨리 안나오니 당연 생각을 한번 두번 더하게 되지 않겠어요
성격이나 특별히 이상한거 없으면 좋게 생각하세요
막말로 한국에 살고 잇는데 한국말 못하겠습니까...
좀 늦어도 할건 다하게 되는것 같아요..
namoo님의 글입니다.
> 7살 남자 아이예요.
> 6살때 3달정도 말을 더듬어서 너무 걱정했었는데
> 지금은 말은 전혀 더듬지 않는데 말이 너무 느려요.
> 그냥 일상 언어는 잘 하는데 자신의 의견을 말할때는
> 눈을 살며시 피하고 말 중간에 음. 그런데. 를
> 많이 써서 저는 인내심을 가지고 들어주는데
> 다른 사람이나 친구들이 말을 가로채니 아이는 말이
> 더 느려지네요.
> 우리 아이가 문제가 있어서 특별히 느린건지
> 아니면 생일이 12월생인데 좀 더 기다리면
> 제대로 할런지 걱정이예요.
> 학교 들어가기 전에 고쳐져야 할텐데..
> 어디 기관에라도 가봐야 하는건가요?
> 정말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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