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된 아이를 둔 직장맘이에요
작년에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서 일을 시작했죠
처음엔 걱정도 많았지만 일찍 조직생활(?)을 시켰기 때문에, 아이는 잘 적응을 하면서 다니고 있구요
저는 웬만한 교육은 유치원에 맡기고 있어요
미술과 레고, 종이접기... 아이가 방과 후에 하고 싶다고 해서 시키고 있어요
저도 방문 선생님을 불러서 할까도 생각했는데, 유치원에서 하는 교육도 꾸준히 하니까 좋은것 같아요
한글은 5세에 익혔구요, 요즘은 영어 바람이 불어서 되도 않는 영어로 쏼라쏼라하기 바쁩니다...*^^*
다행이 아이가 책 읽는거 좋아해서 매일 자기 전에 몇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직장맘이라서 몸도 마음도 피곤하지만, 그래도 저녁에 또랑또랑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는 아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직장맘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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