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살,3살 남자아이들을 키우는 엄마구요, 여기 첨들어와서 보다보니
눈에 들어와 답글을 올리는데 별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참고하시라구요.
요즘들어 우리 큰애가 사고 싶어하고 갖고 싶어하는게 부쩍늘어 저를 당혹스럽게
할때가 많아져서 제가 시도하는 방법이걸랑요.
1. 한동안 무얼하든 칭찬을 해준다(엄청 오버한다, 호들갑떨며) 사기진작차원.
2. 저녁 하루를 마감할때 작은 수첩을 마련, 보여주며(너의 수첩이야~이러면서)
잘 한일을 할때마다(저녁에 몰아서 하던지) 스티커를 붙여주고 몇개 모이면 돈
을 준다(10원씩, 넘 작나? ^^) 이게 모이면 무얼 할까? 같이 고민하고 생각한
다.
3. 넘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인내심을 갖고 지켜본다.
제 경험이었고요 저도 울 아이 지켜보는 중인데 인성교육면이나 경제교육면에서
많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럼, 밤이 깊은 시각이라 이만 줄이구요, 안녕히...
호경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5살난 남자아이을 키우면서 맞벌이하고 있거든요.
> 근데 아이가 어느날부터 무엇을 하라고 하면은 뭘사달라고 하든지 ,조건을 걸거든요.
> 저는 자주는 아니고 가끔 무엇을 하면 원하는것을 해주겠다고 한적은 있어요.
> 그리고 저는 한번 안된다고 하면은 끝까지 들어주지 않는 편이예요.
> 이럴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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