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동화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생각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동전 한 닢의 힘이라는 제목이 주는 첫 느낌은 티끌모아 태산을 이루는 저축에 대한 이야기일 것 같아, 이 책 읽고 이제 본격적인 경제교육으로 들어가려고 태세를 갖추었었다.
책을 받고 알게 되었지만, 동전의 또 다른 면을 보여주는 책이었다는 고백을 한다. 철학이라는 말은 가까이 하기에는 왠지 좀 딱딱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러나 【동전 한 닢의 힘】이 책은 사람들의 깊숙이 내재되어 있는 생각을 이끌기에 좋은 책으로, 생각하는 것의 힘을 알게 하고 깨달음을 줌으로써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생각하기에 따라서 다른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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