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왕따 당하는것 같아요

글쓴이 연년생맘

등록일 2004-05-09 00:33

조회수 2,977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 글을 일고 너무너무 저도 속이 상하고 화가나기 까지 합니다.
우리아이 5살남자이고요.

요즘아이들 자라온 환경부터 많은 작용을 하지 않나싶어요.
5세 유치원 아이들도 친한엄마들이 돌아가면서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수있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5세라서 모르는 부분이 많아 서로서로 놀게하며 친숙해지도록 말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놀고있는 것을 보면 흔히 말하는 왕땨가 보입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섞어놀아도 여자아이 3명이면 두명만 같이 놀고 한명이 외톨이 되고 이런것이 반복되고 눈에 훤히 보입니다. 그러면서 즐기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부모들은 깜짝놀라 그렇게 놀면 안돼, 함께 놀아야해 그렇치 않으면 한 친구가 속상하잖아 라고 타이릅니다. 결과적으로 여러가지 환경이 있겠지만 서로 배려하는 마음없고, 이기주의적으로 자라다 보니 내것밖에 모르는것 같아요. 엄마들이 아이들 키우면서 배려고 양보하는 마음 먼저 가르치는것이 어떨까 싶어요. 남한테 피해는 주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쳤으면 해요.
이 글을 읽으면서 이사한다고 하셨으니 유치원 바꾸어보면 어떨까요.
유치원 선생님도 잘못된 관점에서 보시고, 교육을 하는것 같아요. 이야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면 환경을 바꾸어보세요. 환급받을부분을 생각하시지 말고 우리아이가 받은 고통은 되돌려 받을수 없습니다. 소극적이라서 왕따 당하는 일은 말도 되지 않고요. 유치원이라는 곳이 무엇인가요. 왜 유치원을 보내는 것입니까. 초등학교도 아닌 유치원에서 이런일은 말도 되지않습니다. 가기 싫다는 아이 이유가 받드시 있습니다. 당분간 쉬었다가 시간을 두시고 이사가셔서 유치원 바꾸어 보시면 어떨까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우리아이도 소극적인 아이지만 너무나도 유치원 잘 다닙니다.
저 또한 그런 우리 아이성격때문에 밥이나 잘 먹고 생활할까, 얻어맞고 다니지는 않을까 생각했던 엄마입니다. 너무나 잘 이끌어 주시는 선생님 덕에 우리아이 단 한번도 가기 싫다는 말 없습니다. 유치원 환경도 중요하는 심사숙고 하시고요
원장남과 이야기 해 보셔도 같은 친구는 늘상 만납니다. 피할수 없습니다.
가르치는선생님(담임)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떤 교육을 시키는지 정말 그 유치원 궁금합니다.
참고하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대화많이 하시고, 결정내리시기 바래요.
저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도 약간 흥분해서 이야기 한것 같아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