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직장생활하는 승찬맘입니다 저두 두 아이가 있어요 초등학교3학년하고, 이제 5살먹은 아이가 있어요
저두 두 아이다 직장생활하면서 다 어린이집에 맡겼어요]
처음엔 넘 힘들었어요 아이두 저두 말할것두 없었지요 아마 엄마두 저랑똑같은 마음일겁니다
아이가 적응을 못할때가 있어요 맘이 약해서 그럴거예요 그리고 아이가 자신감을 잃었을때는 어린이집에 아이와의 추억이될만한 물건이나 책을 가져다 주세요
그리고 편지를 써주면 읽어주라고 하는 방법두 괜찮아요
그런 어린이집 선생님이 읽어줍니다. 전 그 방법으로 아이의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었어요
그리고 아이와의 교감이 더 중요해요 스킨쉽도 해주고 어린이집에 선생님께
아이에게 말을 건내줄 사람이 필요해요
선생님과 편지로 애기를 많이 해 주세요 그럼 선생님이 도와주실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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