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뉴스에서 아이들 정원보다 훨씬 많이 받아놓고 밥도 제대로 안먹이고
감사 나오면 노인정으로 아이들 끌고 다니며 숨긴 인천의 한 어린이집이 생각나네요. 밥을 부족하게 먹이다니, 4-5번씩 더 달라할정도라면 한숟갈씩 준거 아닙니까?
점심시간에 느닷없이 들이닥쳐서 확인해 보는것이 어떨까요?
뭐 잊어버리고 온거마냥 둘러대고...
은반디님의 글입니다.
> 다원맘님...
>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안 먹는다고 적게 준다니 저로선 처음 듣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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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적절히 주고 제대로 다 먹도록 지도해야 되는 게 맞는 게 아닌가 싶네요.
> 아이가 적당히 먹고 싶을 때 이를 제대로 주지 않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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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학교에서 급식할 때 조금 먹고 모자라도 나중에 집에서 먹으라고...
> 애들과 속도 맞춰서 먹이느라 어머님이 말씀하실 때도 있지만
> 4~5번씩 추가로 받아 먹어야 할 정도면 정말 말이 안 되지요.
>
> 아이들의 유치원에서의 급식은 일종의 음식 먹는 교육을 위한 것이기도 한데
> 이건 바른 식습관을 위한 교육과는 확실히 거리가 먼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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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기를 나눠보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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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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