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은 아닐듯 싶습니다. 저는 이사를 하는 바람에 유치원 어린이집등을 3-4군데 다녔는데 지금 다니는곳을 제외하곤 전부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점심때 가보면 정말 쥐꼬리 만큼 줍니다. 반찬도요. 그나마 남기는 아이들이 있어
선생님들은 많이 안줍니다. 또 뒤의 활동이 있다면 더욱 그렇구요.
더 달라고하면 더 주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더 달라는 소리 안합니다. 남들보다
늦는게 싫고 또 빨리 놀고 싶어서요. 잘 먹는 아이들만 힘들지요. 우리 아이도 제법 먹거든요.
전 그래서 집에 오면 다시 밥을 먹였습니다. 점심 안먹었다 생각하구요. 2시쯤 오면 약간 늦은 점심인 셈이니까요. 급식은 암만해도 집의 밥 만큼은 못하니까 기대
안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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