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는 분은 누구나 그리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일이 내 아이에게 있다면, 그것도 스스로 문제를 대처할 수 없는 나이의 아이에게
일어난다면 어찌할까? 특히 유아에 대한 천인공노할 성범죄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고 문제로 들어났을 때는 아이 몸도 마음도 상처 받은 후일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이 글은 실은 지난 해에도, 그 전 해에도 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이 글을 읽었을 때 저도 마음이 놓이지 않기도 하고 특히 지금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던 시기라서 괜히 걱정도 되고 목욕할 때 아이가 괜찮은지 챙겨보기도 했었습니다.
그만큼 주의도 필요하고 마음으로부터 아이의 안전을 늘 걱정하게 되더군요.
어쨋든 이런 일들을 통해 느끼는 것은 자녀 연령에 맞는 성교육이나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저희 맘스쿨에서는 6월 맘스쿨 이슈로 자녀 성교육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두들 보시고 공감하시는 부분이나 문제점, 좋은 대안을 의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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