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디님!!
덕분에 마음 편안해졌어요
낼 출근하자마자 프린트에 들어 갑니다 ^**^
잠못 드는밤 (사실 애들재우고 저도 옆에서 두시간 푹자고 일어남) 컴 앞에 앉은 이유는 애들이랑 신랑 쿨~~쿨 자는 시간이라 이때가 저에겐 참 느긋한 나만의 공간이라고나 할까 암튼 전 고요한 이시간을 즐길까 합니다
퇴근길에 어린이 서점에서 단행본 몇개를 샀어요
영서가 좋아하는 책 아직모르기에 알림장에 나온 그 주 독서지도책 참고하거든요
한 두개 사서가면 그전 어린이집에서 한번 봤던 기억인지~~ 참 좋아라 해요
그러면 됐지 싶네요 ~~ 전 사실 전집 사는거 별로이거든요 순전히 엄마들 욕심에 애들 생각까지 그틀에 갇히게 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서요
이번 주말엔 어린이 도서관에 델구가 마냥 풀어 둘랍니다
책을 보거나 아님 친구들 구경하거나 놀거나 지들 알아서 판단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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