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초1년인데 시작한지 6개월됩니다. 우리애가 친구들 앞에서든 어디에서든 자기생각을 조리있게 얘기하길 바래서 시작했던 맘임니다. 책이 좀 수준이 있어요 그렇지만 애들이라 그런지 쉽게 풀어나가는 것 같아요 처음엔 잘 못했던 아이들도 할수록 내공이 쌓이나봐요 금방 표나는 게 아니니 꾸준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아이의 생각도 잘 듣게 되고 국어 파일도 있어서 공부도 하구요 우리딸 학교에서 발표도 줄곧 하나봐요 만족합니다.
주원맘님의 글입니다.
> 여기는 천안이라 주니어 플라톤이 요즘 처음 시작하려고 회원 모집중인가 봐요
> 서울에선 시작한지 꽤나 된거로 알고 있는데 우리 아이 둘째때문에 책도 많이 못 읽어 주고 해서
> 해보고 싶은데 하고 계시는 분들 수업 만족하고 계신지 궁금 하네요
> 많은 의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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