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지금 6살이고요
일주일에 세네번 이상 밤에 지도를 그린답니다.
밤에 깨는 일은 절대 없구요.
두번까지도 할 때가 있었지요.
이주전에 한의원에 가서 약을 지어 먹이고 있는데
이주동안 두번 정도 못 가리더군요.
많이 발전한 셈이죠
한의사의 얘기는
방광이 약하거나 (아직 완성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
기가 하체로 조금가고 상체로 가는 경우 그럴 수 있다는 군요.
이런 아이들은 걷기를 힘들어 하고,
운동량이 또래 아이들보다 적다는 군요.
그래서
저녁 8시까지만 음식을 주고 이후에는 절대 주지 말것.
자기전 화장실에 꼭 갈것.
그리고 걷기를 좀 시켜주면 좋을것 같네요.
우리아이 얘기였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이현정님의 글입니다.
> 걱정을 해야 할지 ...더 두고 봐야할지...고민되네요
> 6살인 울딸은 올초부터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밤에 실수를 하네요
> 4살에 가렸는데....올초부터 다시 아기가 됐어요^^
> 첨엔 그러다 괜찮으려니 했는데 6개월이 넘었으니....이젠 밤에 잠들면 기저귀를 채워줍니다
> 아이한테 전혀 오줌싼것에 대한 스트레스도 안주고..아이도 자기가 실수하는것에 별로 스트레스가 없어보여요^^
> 하지만 제 속으론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는듯하여 걱정이네요^^
> 밤에 깨워도 보고 ...뭐 별방법 많이 썼는데 그대로네요
> 더 나이들면 나아질까요?....이러다 커도 그럴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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