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인 40개월에 웅진 한글깨치기 해서 지금 2달째 접어들었는데 좋아라 합니다.
선생님 오는것도 좋아하고 엄마랑 교재 풀며 읽는것도 좋아합니다. 아직까지는요..
선생님이 그리 썩 아주 잘하는것 같진 않은데도 선생님 오시는것 자체를 좋아하는것 같고
수업이라기보다 놀이로 인식을 해서 아주 좋아하는것 같아요..
근데 일주일에 한번 오시기 때문에 엄마가 매일매일 꾸준히 들여다 봐줘야 합니다.
제 생각은 한솔 같은 교재를 사서 수업비를 따로 지불하는 방식보다는 웅진이 나은것 같긴합니다.
아스콜님의 글입니다.
> 안녕들 하세요,,,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었더니,,,사실, 전 며칠전에 알았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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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개월(4세) 남자아이를 둔 직장맘 이구요.
> 함소아한의원과 공동 마케팅으로,,웅진씽크빅에서 무료로 수업을 한번 받긴 했는데요,,,
> 요즘 자꾸 전화에 시달?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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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왈, 아이가 침착하고, 집중도 잘하고 첨해본것 갔지 않고,,아주 잘 한다나...??
> 물론 판매를 목적으로야,,뭔소린들 못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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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전 아이에게 잠잘때 동화책 몇권 읽어주는정도,,,,뮤직가튼 1분기 수업하고,,,이것 역시 아이가 그렇게 좋아하질 않아서,,,,요샌,,미술로생각하기,,주말에 한번 수업하는정도,,,밖에 없거든요,,
> 다,,놀이프로그램정도,,,솔직히 한글도 내년이나,,가르칠까,,싶었는데,,아직, 글자에 관심도 안보이고,제가 플래쉬카드로 이틀 정도 했더니,,이젠, 엄마 또 그거할라구?,,,,(잼 없다는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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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가르치지는 못하겠네요,,방법도 모르겠고,,,넘 어려워서,,솔직히 귀찮기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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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맘들의 경험으로 미루어보아,,지금 해도 괜찮을까요?,,아님, 난중에 하는게 낫을지??
> 전 빨리 가르치는거 별루 안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이유는 아이가 쉽게 질리고 싫증낼까봐,,제가 사실 공부에 별 취미가 없어서인지..넘 어려서부터 이것저것 학습위주의 수업은 반대라고 생각했는데,,
> 맘스쿨에 와보니,,,전 참 게으르고 아이에게 넘 관심이 없지 않았나???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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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반디님께서 답변을 친절히 잘해주던데,,저두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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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아이가 또래 아이들에게 전혀 관심을 안보여요,,,같이 놀지도 않고,,무조건 할머니, 엄마, 이모밖에 모르니,,,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 동네에서도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도 없긴 하지만,,,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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