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단행본으로 사면 한권 한권 정성들여 만든 책이기때문에 좋고 전집은 만약에 전래동화50권짜리라면 그중에 단행본으로 나온 책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책도 많기 때문에 둘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4개월이면 창작동화 위주로 읽히면 좋겠고(명작,전래동화는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좀더 커서 읽히세요) 저희 아이들은 그나이때에 보리에서나온 달팽이 과학동화, 보림의 위대한 탄생, 교원의 월드픽쳐,피카소 동화나라 를 마르고 닳도록 읽었습니다.
그리고 유아때는 책1권을 여러번 읽기 때문에 책을 사줘도 아까운 생각이 없었습니다.
낱권책은 인테넷으로 배달시키면 되고, 전집은 중고책도 상관 없다면 청계천에서 사면 저렴하고 좋답니다.
아주 유명한 출판사 책이 아니면 새책도 있고 ,고책은 아이들을 친정에 맡기고 몇달에 한번씩 직접 가서 확인하고 샀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 








재원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