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해 잘 알거나 중국을 자주 다녀오는 분과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중국은 정말 무서운 놈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 역사적인 왜곡이 준비된 치밀한 계획으로 진행된 것이란 점에 대해
반론을 제기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역사적 분쟁에서 일본과 중국이 다른 점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즉, 중국은 중화사상으로 인하여 자의적 해석에 대해 인민이 반응하는 것이 거의 열광적이고 이에 대한 시민의식도 객관적이지 않다는 점입니다.
일본에서 역사적 왜곡에 대해 시민차원에서 바른 역사관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여러 단체가 의견을 조율하며 합리성에 근거해 판단하려 한다면 중국은 맹목적인 현상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크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같은 목소리로 말도 안 될 이야기를 떠들기 시작했다면 그 이면에는 한 번에 꿀꺽 삼킬만한 거대하고 완벽한 자료들을 준비했으리란 점입니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할 때 중국의 여러 자료를 근거로 판단하여 해석하는 점에서 봤을 때 그 원처를 가진 중국이 엉뚱한 해석을 지속적으로 그리고 겉보기에 유리하게 전체를 수정하여 제시한다면 정말 승산이 없을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판례에서 이스라엘 분쟁을 보듯,
결국 힘이 있는 자에게 땅을 내주게 될 상황이 될 것이 더욱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을 이성적인 동물로 본다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역사 해석과
이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필요할 것이고
세계적인 위치에서 역사에 대한 정당한 자료로 이해제시를 해야 할 때가
지금일 것 같습니다.
대충 넘어가기엔 비린내가 너무 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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