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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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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준형맘
등록일
2004-08-24 19:48
조회수
3,1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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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맘님의 글입니다.
> 5살 남자아이의 엄마예요..
> 올해초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 부쩍 부쩍 자라는 모습에 너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 다들 그러하시겠지만요..
>
> 요즘들어 전래를 좀 읽히고 싶어서요..
> 다들 지금은 창작위주로 읽혀야 한다지만..
> 전래도 괜찮을 거 같아서요..
>
> 혹, 아시는 맘중에 전래를 저렴하면서도 표현글이
> 이쁜 전집 아시는 분, 추천좀 해주세요..
>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답글이 많이 있네요..
답글 달아주신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 요즘 아이들이 해야할것들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머리가 다 아파요..
이런것들을 꼭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도 많이 생기구요..
요즘은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어디 달나라라에라도 가고 싶네요..
휴~
다들 아이교육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