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한글교육에 대해...

글쓴이 딸기맘

등록일 2004-09-03 13:40

조회수 3,065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는 6살.5살 두딸을 둔 엄마입니다.
년년생의 딸을 키우면서 제가 넘 힘들어 3살때 한글나라를 하게됐는데, 우연인지
아님 아이의 언어능력이 있어서인지는 모르지만 한글나라를 마치고 4살이
되면서 한글을 거의 익혔습니다. 지금 6살이지만 전래동화나 계명작동화 같이 글이
좀 많은 편인 책도 읽고 내용 파악도 잘하는 편입니다.
한글을 일찍 익힌 탓에 지금 저희 아인 학.한자를 배우고 있습니다.(물론 본인이 원해서...)
요즘은 수학또한 국어처럼 문제내용을 잘 이해해야되더라구요.

문제는 둘째인 동생은 언니의 경험으로 보아 늦게 시켜도 잘 하려니 하는 마음으로
굳이 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한글에 관심을 갖고 배우려는 의지가 생기는 때가
있더라구요. 저희 딸이 요즘 한창 그렇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하던 한글나라 형제용으로
구입을 해서 혼자 놀게 했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때 제목만큼은 아이에게
익히도록 합니다.

물론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많은 차이가 있겠죠.(4살이 지나면서..)
제가 극성엄마로 보일수도 있겠죠...하지만 전 아이가 싫다는 과목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 영어는 시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또한 아이를 키우는 보통엄마입니다. 내 교육방법이 옳은지..그른지 궁금하기도하구
다른 집 아이들은 어떤지....공감대를 이루신다면 멜주셔두 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