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포츠 GO!GO! [on과 off로 대결하라]
영어에서 암기는 필수.
그러나 저절로 학습을 강조하는 이야기 책이 있다. 바로 영단어와 숙어의 공부비법을 전수해 줄 책인 잉글포츠 GO!GO!가 있다.
get off VS go on 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자~ 출발이다.
숙어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이다.
대 부분의 사람들이 영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숙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중요성을 잠시 잊을 때가 있다. 각각의 단어가 합쳐졌을 때의 경우가 좋은 예가 된다. 각 단어의 EMt을 아는 사람도 두 단어의 연합은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고 한다. ‘be going to’를 해석한다면 보통은 ‘~로 가려고 하다’로 해석할 것이다. 그러나 올바른 뜻은 ‘~할 예정이다’ 가 맞다.
잉글포츠는 영어와 스포츠의 만남을 지칭하는 신 개념의 언어라고 한다.
등장하는 캐릭터가 인상적이다.
성장기의 어린이들 방구라는 말만 들어도 배를 잡고 뒤로 넘어가는 폭소를 자아낸다. 이 책에서 학습을 담당하는 선생님의 이름은 방구뽕 선생님의 Cheer up!!
단어와 단어가 만나면 그것은 바로 ‘숙어’가 된다. 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우리 어린이들이 알게 될 것이다.
단어를 읽고
숙어를 읽고 나면
그 뜻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저절로 학습이라는 말은 아마 만화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 스스로가 손에 넣고 반복해서 읽으므로 생기는 효과를 일컫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마도 충분히 의도하는 바대로 장점을 살려 학습을 도울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풍덩~
영어 학습의 효과는 짱~ 좋을 것이라고 밝은 전망을 해본다.
필승 단어 비법을 안다면 초등 필수 영단어는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단어와 발음을 표기하여 아이들 스스로 학습을 유도하는 책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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