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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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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다? 뫼비우스? |
글쓴이
환이맘
등록일
2004-09-16 09:10
조회수
4,28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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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 전 하면 할수록 매력적인 것이 오르다 인것 같아요. 45개월부터 사랑b->창의a,b->논리, 지금은 논리 수업중 진도가 빨라서 중간중간에 쉬기도 했지만, 전 꾸준히 시켰어요. 지금은 초1이 되었네요. 처음 오르다지사 선생님 다음으로 지금 선생님과 인연이 되었는데 지사에 있다가 프리로 활동 중이시거든요. 선생님이 얼마전 출산으로 인해 현재 석달 쉬고있는 아쉬움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저희 아이는 오르다를 아주 즐기는 편입니다. 흔히 오르다의 꽃은 논리 라고 하던데요. 그 꽃을 피우기위해 창의가 있는것 같아요. 저는 오르다에서 창의단계가 가장 중요하고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오르다는 수학적인 영역뿐 아니라 우리가 실생활에서 경험할수있는 많은것들을 간접으로 경험 해보게 합니다. 저희 큰아이 경우 오르다에서의 강점이 전략적사고력과 공간력. 이 부분에선 선생님도 많이 긴장 하신답니다. 오르다는 쉽게 얘기하자면 수학영역만은 아니구요. 폭넓죠. 공간,유추,사고,전략,기억,패턴,변별.... 뫼비우스는 수학분야를 좀더 깊게하면서 나중엔 라벤스부르거와 연계 시키더라구요. 교구 자체만 보면 뫼비우스나 라벤스부르거가 훨씬 좋습니다. 오르다냐 뫼비우스냐 ??? 선택전 내아이가 어느 부분을 좀더 즐기면서 접할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하시구요. 교구를 선택하면 꾸준히 해보심을 권합니다. 교구를 사서 조금 하다가 그만 두는 집을 많이 봐왔거든요. 저는 너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교구값과 수업료 절대 만만치 않거든요. 그리고 오르다의 경우 요즘은 교구없이 수업료에 교구사용료(수업시 교사가 교구 갖고옴)약간 포함해서 프리선생님이 수업해 주시는걸로 알거든요. 뫼비우스는 잘 모르겠구요. 지금은 오르다 교구가 단품이 셋트에 추가되어 값이 많이 올랐던데요.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중고로 구입하면 프리선생 구해서 수업 연결되는지도 알아보시구요. 교구구입 보단 오르다와 뫼비우스의 교구, 수업내용을 비교해서 먼저 알아 보세요. 도움 되시길... 주니맘님의 글입니다. > 6세 아들을 두고 있읍니다. 현재 가베 수업 1년 반 받고 있읍니다. 어느날 오르다 코리아에서 전화가 와서 (이전에 첫발견 시리즈를 구입하여 제 정보가 있는 모양입니다.) 오르다 2회 무료 수업을 받아보면 어떻겠냐고 하여 오라고 했읍니다. 그 사람이 오면 온갖 좋은 말로 저를 유혹(?)할텐데 과연 오르다가 그렇게 좋나요? 가격도 비싸고 무엇보다 가베가 집에 한 보따리인데 오르다 한보따리 또 가져다 두기가 식구들 보기 민망하네요. 교구 구입없이 오르다 수업만 되는 곳은 없을까요? 가베 렌탈하듯이 말이죠. 그리고 슈필 가베를 하고 있는데 선생님 말로는 셀렉타를 단품으로 구입해 수업에 응용할수 있다는데 셀렉타 해보신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셀렉타도 비싼데 그래도 단품 구입이 가능하다네요. 참고로 저희 아들 성격은 너무 느긋하고 너무 비경쟁적이라 걱정될 정도 입니다. 이런 애한테 오르다가 좋을까요? 또 뫼비우스는 어떨까요?아... 점심시간에 쓰는거라 두서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