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년생맘님 ~ 정말 대단하세요.
요즘은 이렇게 말하면 모두들 감탄하잖아요.
1. 자녀가 둘이다! - 오모모 좋겠다~
2. 둘이 연년생이다! - 정말 대단하시군요~
3. 모두 아들이다! - 감동입니다!!
여하튼..
우선 내년 봄에 첫째가 32개월이 되는 것이라면 아직은 좀더.. 버티셔도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첫째가 2학기 정도부터 다니게 되면 엄마의 손을 조금 수월하게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대게 자녀가 둘인 경우 첫째는 비교적 일찍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유치원, 학원에 보내시는 경우가 많아요. 둘이 함께 보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판단과 둘 중 하나를 집중해서 보면서 집안일을 할 시간을 벌기 위한 방법인데 여러 모로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너무 오래 들러 붙지 않고 친구들과 유치원 선생님께 관심이 분산되기 때문에 좀더 여유있다는 경우가 많거든요. 초반엔 생활이 바뀐 만큼 엄마도 아이도 또 생활 리듬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조금 버거운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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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택준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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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rmag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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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rmag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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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yw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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