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주님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2000년에 밀레니엄 베이비라고 꽤 많이 태어났나봐요.
유치원에서 대기자가 많다니 아무래도 사시는 지역이 젊은 엄마, 아빠가 많이 사는 지역이 아닐까 싶네요.
유치원은 한 반 정원이 최대 30명으로 한정되어 있어요.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부에서 정한 커리큘럼을 지켜야 하지요.
좋은 점도 많지만 탄력성이 적어서 맘에 안 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기자로 기다리다가 입학이 확정되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렇지 않다면 정말 큰일이지요.
그러니 입학 직전에 어린이집을 권하긴 그렇지만 까다로운 교육 과정과 시설 허가 때문에 교육적인 여건을 잘 갖췄으나 어린이집으로 분류되는 곳도 꽤 많으니 한 번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그런 곳은 유치원 교육과 연령에 맞는 특기 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편성되어 있어 좀더 알찬 교육이 가능한 곳도 있거든요.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니 어린이집이라고 되어 있더라도 보육 위주인지 교육을 위해 보육을 함께 해주는 곳인지를 한 번 더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부디 빠른 시일 내 좋은 시설을 찾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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