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인 소견으로 이르지 않다고 봅니다.
저희 아이는 31개월인데 레벨2하고 있습니다.
전 베이비는 몬테로 했구요 은물이 좋아서 프뢰벨로 교육라인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은물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고 수업이 끝난다음에는 약간의 응용도 하고 하네요. 제가 경험한바로는 아이들은 어릴때 접하면 어려운것도 어려운줄 모르고 적응하는거 같습니다.
전 앞으로 레벨 3까지 수업하고 은물 심화과정과 영어은물, 자연은물까지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들어가서 초등은물까지 하려구 하고요.
어찌보면 제가 무척 극성엄마 같지요? 근데 우리아이 은물외에는 암것도 안합니다.
은물교육과정을 제가 문화센타에서 조금 배웠는데 은물로 5000여가지를 만들어낼수 있다고 합니다.
그걸 다 아이의 머리속에 남기겠다는 욕심은 없지만 그래도 한가지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 융통성있는 아이가 되지는 않을까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참 프뢰벨은 수입이고 몬테는 수출품이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알기로 프뢰벨 한국은 독일에서도 표창을 받을 만큼 자체에서 많은 연구를 하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몬테도 좋은 회사지만 몬테사장님 자체가 프뢰벨에서 근무하다가 나가셔서 회사를 차리신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원조격은 프뢰벨이 아닐까 싶네요... 이건 제가 여기저기 돌아당기다 주워들은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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