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6살 남자아이예요.
이번 9월달부터 케이넥스 강의를 듣고 있어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매일 케이넥스 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을 정도네요.
케이넥스에 대해 저도 잘은 모르지만 일반 블럭하고는 좀 달라요.
그냥 기다란 뼈대같은걸로 구성이되어있구요.
프로펠라나 빙글빙글 도는 놀이기구같은 것도 만들수 있어요.
지난주에 놀이터에서 볼수 있는 둥근 모양의 아이들안쪽에 태우고 밖에서 돌리면 돌아가는 놀이기구 있잖아요.
그거 만들었는데 빙글빙글 돌아가니 아이들도 다들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축과 축을 끼우는 작업을 하는거라 아주 어린아이들은 좀 힘이들것도 같아요.
케이넥스 교구가 좀 비싸다고 하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저도 구입해주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다연맘님의 글입니다.
> 케이넥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은 어떠한 점이 좋은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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