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분이 계셨군요..아마 많은 분들이 같은 맘일 껍니다..
저도 18개월 딸아이를 둔 엄마예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일손이 안잡혀요
그 악랄한 짐승은 이미 대법원 판결이 나서 징역12년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인간의 법이 거기까지 밖에 벌을 줄수 없다해도 그 짐승은 천벌을 받아 죄값을 치르게 될겁니다..반드시요!! 저는 그렇게 믿어요
절대로 죄짓고는 못삽니다..남에 가슴에 한맺히게 하면 그게 다 자기한테 돌아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분들 가슴에 한이 맺히게 만들어 원망과 저주를 품게 만든 그 짐승은 절대로 제명에 죽지도 못할 뿐더러 처절한 고통속에 죽을꺼에요..저는 특별히 종교를 믿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요.. ..반드시 그렇게 된다고 믿습니다...
내 아이를 어떻게 보살필 것인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피해 어린이를 돕는 방법도 알아보려고 합니다..무슨 도움인들 그 깊은 상처를 치유해 줄수 있겠습니까만은....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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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정말 그래요 그사람은 꼭~~~ 죄값을 받고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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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어떻게 인간이 그렇게까지 잔인할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잔인한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에게 그따위정도로만 형을 지게 하는 이 나라는 대체 뭔지..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너무 수치스럽고 싫어지는 요즘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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