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규현서맘님의 글입니다.
둘째 낳기전 다니던 직장에서 3개월 파트타임할수 있겠냐는 전화가 왔네요...
급여는 맘에 드는데 단기간이라 좀 망설여지네요...아이가 아직 놀이방을 안가고
제가 데리고 있는데, 3개월 일한다고 아이를 놀이방에 맡기는것도 그렇고...
큰아이를 직장다닌다고 제손으로 키우지못해 둘째는 좀 데리고 있으려고 아직
놀이방을 보내지 않았거든요...단기간 일하려고 아이를 놀이방에 맡겨야 하는건지?
생각해보면 또 그건아닌데...경제적으론 일다니면 물론 좋은거구요...
모르겠네요...어찌해야할지? 여러모로 우울모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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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빨래 같이 정리하는 33개월 꼬맹이 엄마랍니다.
우울해 하지않으려구요...고민하다 전화했답니다. 다음에 좋은기회 생기면
그때 하겠다고...또 좋은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고민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온종일 놀이방은 아니라고 생각되서요...
아이가 잘 떨어지는편도 아니고 적응할수 있을지..것도 문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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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근데 지금 당장 취직하시는게 아니라도 내년정도부터는 낮에 몇시간만이라도 어린이집에 보내세요..하루종일 엄마와 같이 있는 기간이 넘 오래 되어도..특히나 평소 엄마와 잘 못떨어지는 아이들은 더 늦게 가면 적응하는게 일찍 보내는것보다 힘들기도 하거든요..
잘 결정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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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더...좋은 기회가 올꺼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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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앞으로 좋은 일 그리고 좋은 기화 많이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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