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를 엄마가 키워야 하나?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가? 모든 엄마들이 걱정이지요..
하지만 친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린이집에 보내서 오후 일찍 집에 데리고 와서 지낸다면 아이도 아이를 돌봐 주시는
가족들도 덜 힘들고 좋지 않을까요?
아이들과 하루종일 지내다 보면 소중한 아이들이 귀찮고 힘들게 하는 존재로 바뀐답니다.
아이를 키우겠다며 직장을 관두는 엄마들이 있는데.
직장생활 하면서 아이를 키워가는게 더 현명한 것 같아요..
일산서구 탄현동(sbs 방송국 근처)에 있는 가정어린이집 '예손어린이집'을 한번 찾아가 보세요.
영영아도 잘 보살펴 주신데요..
제 친구는 교사이면서 아이를 그 어린이집에 다니도록 하고 있어요..
적극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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