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과 원장님들이 반성하고 사업이 아닌 아이들을 위하는 전문적인 교사의 인품으로
어린이집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어린이집을 믿고 다닐 수 있는 곳은 꼭 cctv가 설치 되지 않아도 되는 곳이 많답니다.
의심하는 것 보다는 부모님들이 내 아이만을 위하는 마음보다는 함께 다니는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교사에게 원장님에게 수시로 잘 말씀드리고 자주 상담도 받고,,
그러면서 아이들이 생활하는 환경을 간접적으로 살피는 역할이 되어주신다면 불미스러운 어린이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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