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10-25 22:15
조회수 5,694
댓글 10
오늘 아침에 아이들 유치원 데려다 주는데 바람이 정말 강하게 불더라고요.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인지..
유치원 정문에 있는 은행나무에서 은행이 우수수~~~~
아침부터 유치원 엄마들하고 은행 줍고,,
오후에도 또 줍고,,
정말 많이 주웠어요.
은행이 가래, 천식에 좋다던데..
울 아이들 올 겨울 은행 먹이면 기침 좀 덜 하려나??
하면서 열심히 주워 담았네요.
낼 아침에도 비닐장갑 준비하고 집을 나설까? 해요. ㅎ
셋맘
답글
이문옥
봉봉
포동아내
챠챠챠
미키짱
로라리온맘
셋맘
답글
이문옥
소아과 선생님 말씀에 은행을 먹여 아이가 위궤양이 온 사례를 말씀하시더라고요.
[참고]야뇨증에도 효과가 있는데, 어린이는 4개 이내 어른은 7개 이상 먹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구워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답글
봉봉
답글
포동아내
기침 좀 뚝!!!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챠챠챠
은행 겉껍질에서 냄새가 나잖아요.. 포동아내님은 어떻게 껍질제거 하세요? 좀 편하게 작업하는 방법있으면 저도 길에서 몇개 줍고 싶어요..ㅎㅎ
답글
포동아내
고무장갑끼고 문질러 껍질을 벗겨내고.. 알맹이를 골라내면 되요.
미키짱
답글
포동아내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오늘아침에도 열심히 주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