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초2년생 엄마예요.
친구처럼 인연을맺고 시퍼요.
왜냐면 전 아직 인터넷도 서툴고 아직 쑥쑥이 낯설어 거의 매일 자료 검색만 하고 나가요. 좀 쓸쓸.
게다가 여기는 아주 시골이예요.도시 엄마들 이렇게 부지런히 사는 모습에 충격을 많이 받고 두 발로 뛰어보지만 아직은 힘드네요.제 자신을 반성 또 반ㅇ성....
친구가 되어 주신담 아주 큰 힘을 얻을거예요.
미미네]님의 글입니다.
> 안녕들하시죠
> 벌써 우리 아이가 초등 2학년을 접어가네요
> 학교가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많이 고민도 하고 긴장도 했는데
> 앞으로 가야할길이 더 많으니....
> 선배님들 우리 좋은 만남 가져요
> 저도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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