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맘님..
실제 상황이시겠죠?
제 요즘 걱정과 너무 흡사하군요..
큰아이가 초등학교1학년입니다.
어릴적 부터 큰소리도 싫어하고 장난이라도 때리는것도 없었어요..
유치원에서는 그다지 큰 걱정없이 잘 적응했었는데..
학교에 들어가니 유치원과는 달라 교사나 부모가 보는 아이의 세계와
아이가 느끼는 세계가 조금은 차이가 나나 봅니다.
마르긴 했어도 키다 다른 아들보다 한뼘은 커 그다지 걱정하지 않았었는데
요즘 밤마다 잠꼬대까지 해요..2주 정도 되었어요..
하지만 자세한 얘기는 털어놓지 않네요..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더욱 걱정입니다.
직장을 그만둘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고비라고하면 할수 있는 지금 이시간이 아이에게 좋은 거름이 되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