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습지를 하다가 다 끊고 서점에서 여러가지 종류의 학습지로 공부시키는데요. 처음에는 좀 강압적으로 하루에 많은 량을 잡아서 하게 했거든요.
잘 할 수 잇는데 잘 안하니깐 혼낸다고 무섭게 하기도 하구요.
수학에 자신없어한다고 애 눈치보고, 쉬운 것만 하다보니 애의 자신감만
더 없어지던데요. 가끔 무섭게 하고 또 잘하거나 열심히 하면 장난감도
사주고 책 한 권 다 끝내면 이마트 같은데 데리고 가서 원하는것 사주고
말로도 항상 넌 참 수학 잘한다고 햇더니 이제는 잘 해요.
특히 진짜 본인이 수학박사라고 생각하는 것 보면 심리적으로는 성공하지
않았나 싶어요.
짬짬히 두뇌 개발된다는 물품은 다 사서 같이 해보기도 하는데요.
어릴 때 했던 펴즐이 공간이나 지각부분에 도움이 상당히 됐지 않아나 싶구요
교재로는 생각하는 수학이라고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출판된 것인데
참 재미잇어요. 우리 애는 그 책을 하면서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됐어요.
수학이 좀 떨어진다고(유치원에서 적성검사 햇을때 15개 항목중에서 수학이
14번 째였음) 또는 흥미가 없어질 까봐 너무 아이 눈치보지 마시고 좀 확고하게
네가 할 수잇고 해야된다라는 인식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학습지도 빡빡하지 않은 것으로 여러권 준비해서 돌려 가면서 조금씩
풀게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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