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아이도 7살 여자아이예요.
초등학교에 들어간다고 주위의 아이들을 바라보니 부족한 것이 너무 많아 걱정을 많이 했어요.
우리아이는 국어나라를 45주까지 하다가 며칠 전에 그만두었어요. 생각하기를 너무 싫어하고 안하려고 해서 제가 글쓰기를 거의 불러 주고 쓰는 수준이었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어휘력이 뛰어나거나 욕심이 있는 아이라면 계속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대신 요즘은 책을 열심히 읽어 주고 있답니다. 달팽이 과학동화(웅진), 수학동화(아이런)를 읽어주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전에는 욕심을 부려 아이에게 읽기를 시켰었는데 요즘은 마음을 비워 읽어 주니 아이도 좋아하고 편하게 느끼는 듯 하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