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 게시판에는 처음 글을 쓰기 되네요..(힛)
제 생각 같아서는....그냥 보내셔도 될듯 싶은데요...
내 아이만 처지는 기분이 들때도 있고,
괜히 일찍 보냈다가 아이가 기죽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이런 얘긴 누구나 할수 있는 말일텐데(^^;;;;;;;)
크게 처지지 않으면 그냥 보내셔도 무탈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는 평소에는 선행학습을 좋아하지 않지만,
아이 나이가 맞는데 굳이 미룰 필요까지는 없다고 보거든요.
저의 둘째는 4월생인데도 입학을 했어요.
물론 입학당시에는 할머니 입김이
엄마인 저보다 더 쎄서 할수없이 그렇게 된거였는데요.
처음엔 애가 어리버리한거 같아서, 제가 속이 많이 상했었는데요.
지금은 또래들과 별 문제 없이 지내고 있어요.
상도 많이 타구요(하하)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웬만하면 그냥 입학시키셔도 될거 같으니,
용기를 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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