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3 남자아이 맘 인데요.
저도 제가 수학을 봐 줬는데 첫째 엄마 인성부족 둘째 꾸준히 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우리 아들과 실력이 비슷한 친구 아이한명과 같이 지난 여름방학 부터 봐주고 있는데 일단 엄마인 제가 우아해 지고요.꾸준히 공부하고 있네요.
도움이 되셨는지....
혜수맘님의 글입니다.
> 참... 아이 수학 공부 가르칠라니 열받습니다..
> 혹시나..아이가 수학에 대한 재미를 놓칠까바..
> 나름대로 인내를 가지고 가르친다고 하지만..
> 그것이 쉽지는 않네요..
> 많은 풀이보다는 논리적이고 이해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건
> 이론적으로 알고 잇습니다만 어떻게 가르쳐야 머리에 쏘옥~
> 들어오게 재미있게 가르칠까요..?
> 참고로 전 아직 학습지 같은것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가르치고
> 있습니다만..수학은 가르치기가 제 인성이 모자른가 봅니다..
> 좋은 방법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 드려요...
> 아이가 수학을 즐겁게 받아 들일 수 있는 방법요..
> 학습지에 관한 정보도 괜찮구요..
> 어느 학습지가 잘 가르치더라 내지..
> 학습지엔 관심이 없어서 어느 것이 나은지도 모르겟네요..
> 오늘 몇 시간을 아이와 씨름 했답니다...
> 아이도 피곤에 지쳐 자는 모습이 애처럽기만 하고..
> 전 저데로 지치고...
> 생각나서 이곳을 찾았네요...울 딸 아이는 이제 1학년입니다..
> 그럼 조언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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