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도 7살 여자아이랍니다.
편도선이 다른 아이보다 비대해서 늘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지요.
감기도 달고 살고 코맹맹한 소리로 다닌답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는 수술을 했으면 하는데 또 소아과 의사는 못하게 막더라구요.
또다른 이비인후과 의사도 수술은 하지 않았으면 하더라구요.
초등학생 되면 편도선이 상대적으로 좀 작아져서 좋아진다고 합니다.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아이는
어깨와 목뒤를 주물러주어서 근육을 자꾸 풀어주고
ㄴ,ㄹ,ㅁ를 자꾸 소리내어(길게) 콧등을 진동케 해주어야 좋대요.
중이염이 있을때는 껌을 씹어주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따뜻한 물수건으로 코에 대주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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