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을 맞아 아이들과 머리띠를 만들어 봤어요.
머리띠에 할로윈을 대표하는 할로윈 모양을 만들어
예쁘게 뿔처럼 붙였더니..
두 녀석이 너무 좋아 하네요. ^^
멋진 표정을 지으라 했더니..
좀 심각한 표정을 지었길래
다시한번 사진 찍자 주문했어요.

그랬더니 표정을 지으면서..
엄마.. 얼렁 찍어요!!!
어릴때는 사진찍는 것도 좋아하더니..
이젠 사진찍기도 싫은가봐요.
한동안 아이들과 공연을 많이 보러다녔는데
요즘 공연도 안보니 아이들 자라는 모습 찍기도 어려운것 같아요.
집에서 이렇게 활동하고 기념컷 찍으면서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는 모습 담아둘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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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토요일 할로윈파티를 할예정인데..
지금 궁리중이랍니다..마법사모자를 만들지..남아라서..^^
답글
포동아내
두남매맘(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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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멋진 활동 하세요. ~~~
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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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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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이들이 이젠 제법 가위질도 잘하고,,
이것 저것 만들어 볼만 하더라고요.
셋맘
사랑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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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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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간만에 만드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