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예비초등맘 입니다.
저희아인 5월생인데요.
오늘 엄마들과 모임이 있었는데요.
역시 생일이 빠른 아이를 보내야 할지 1년 늦추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빨리 보내면 이해력이 부족해서 힘들다고...초등학교 3,4학년까진 조금
차이가 나니까...엄마가 많이 도와주어야 겠죠.
그런데요. 한해 늦게 보내도
요즘은 선생님들이 1년 더 배워왔으니까...잘할꺼라고 단정을 지어 버리고
잘 못하면 1년 더배웠는데 그것도 못하냐고 그런다네요.
충격이였음...
모든 선생님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소수 몇분이겠죠?
외소한 아이보다 덩치가 크면 자신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그렇게 뒤쳐지는 아이가 아니라면, 어느정도 체력도 따라준다면
빨리 보내도 괜찮다고 봅니다.
예비 초등맘들 홧팅!!!
예비초등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1월 생의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 보내야 하는 문제로 작년까지만 해도 너무도 많은 걱정을 했어요
> 여러곳의 사이트에 봐도 초등선생님이라면서 제발좀 보내지 말라는 내용을 너무도 많이 보았었요. 문제는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 똑 같은 말을 해도 ㅇ알아듣지 못한다나...
> 아무튼 저는 내년 초에 학교에 보낼 예정입니다.
> 적응하게 하기위하여 여러 발표회에 참석시키고요 구연동화나 여러가지 행사에 참석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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