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월 23일이 생일인 승윤이의 엄마랍니다.
승윤이는 올해 학교에 들어갔는데 학교생활을 비교적 잘해내더군요^^
제 생각엔 엄마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엄마가 넌 잘 할 수 있단다 하고 자꾸 얘기해 주면 아이는 정말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승윤이는 키도 무척작아서 1번이었는데 그것도 저는 밥을 조금먹어서 그렇다고 , 그리고 사람마다 키가 크는 시기가 다르다고 말해 주었더니 쉽게 이해를 하더군요.
엄마의 마음이 아이에게 전달된다는걸 잊지 마시고 용기있게 보내세요.
예비초등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1월 생의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 보내야 하는 문제로 작년까지만 해도 너무도 많은 걱정을 했어요
> 여러곳의 사이트에 봐도 초등선생님이라면서 제발좀 보내지 말라는 내용을 너무도 많이 보았었요. 문제는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 똑 같은 말을 해도 ㅇ알아듣지 못한다나...
> 아무튼 저는 내년 초에 학교에 보낼 예정입니다.
> 적응하게 하기위하여 여러 발표회에 참석시키고요 구연동화나 여러가지 행사에 참석하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