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연습하는 엄마를 따라 다니면서 오르간과 친숙한 울막내
반주자로써의 길을 선택할 것인지는 아직 모르는 일이지만 악기를 다룰 줄만 알아도 살아가는데 힘들고 지칠때 연주를 통해 자기를 다스리고 자기만의 연주를 통해 어떤 비젼과 꿈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함께 어울려 갈 수 있는 음악을 직접 연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기주도학습을 이끌어 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먼저 접해서인지 자연스럽게 오르간을 만져요

발페달 ,,슈즈를 신고 연주를 해요 발로써 연주를 하는거예요
오르간을 풍금으로 생각하는 분이 많은데 손가락과 함께 발로 음을 내요

이 오르간은 2단인데
3,4,단도 있어요
오르간 연주자로써 세계무대에 서 있는 아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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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울 애들도 내년엔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하는데..
오르간도 멋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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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두남매맘(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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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이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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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