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럴까요?
저희 애도 2월생인데...
벌써부터 고민이랍니다.
더구나 요즘엔 애 기죽을 까봐 유예입학시키는 부모들도 많다고 하니
더더욱 그렇구요.
무엇보다도 저희 애가 그리 빠른 편이 아니라서 좀
걱정이 더 되네요.
생각같애서는 남들보다 1년 먼저 가서 잘 따라주길 바라지만
혹시라도 괜히 상처만 받고 자격지심만 배울까봐
염려가 되네요.
올해 4살이 되니까... 5살 되는 아이들하고 같이 맞추어
어린이 집이라도 보내야되지 않을까 고민도 되구요.
가장 좋은 건 엄마의 아이에 대한 믿음이겠죠?
좀 더 지켜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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