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차이가 많이 나네요...제 친구도 큰애가 초등학생인데 이제 둘째 백일 치루었다고 해서 정말 힘들겠다..생각했거든요...
은물이 전과 달리 유아은물쪽보다 요새는 초등은물쪽 경향이 두드러지는것같습니다..
아마도 수학교과 과정에서 교구를사용하여 수학을 더욱 쉽게 접근하고 아이들에게 이해와 사고력을 높이는데 교구가 그 몫을 해내기 때문일거라 생각하네요...
전에 방송에서 한말이지만....
실제 호랑이와는 아주 친밀하고 가까워하고 두려워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종이에 무섭게 그린 호랑이 그림을 보고는 너무나 겁을 집어먹어서 놀라 도망간다는거에요...
아이들도 수학을 대할떄 마찬가지 같아요...
손으로 직접만지면서 만들어 보고 조각조각 나누어도 보고 쌓아도 보고 한 정육면체도 실제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만나면 괜히 겁부터 먹고 어려워하는것같거든요..
제가 보기에 은물은 수학에서 특히 기하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데 정말 이상적인 교구 같습니다...
초등생들에게 창조적인 수학적 사고와 이해에 도움을 주기에 좋을것같네요...
그리고 선생님의 커리큘럼에 따라서 수학뿐만아니라 과학이나 사회, 지리 전반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아이와 학습해 볼 수있답니다...
어떤 교구가 좋을지는 요기 옆에 [엄마유치원]에 가시면 '프뢰벨유치원'이라고 있습니다...거기 게시판에 가시면 원하시는정보 얻으실수있을것같구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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