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론은 반대예요
실은 저도 1월1일생이라 7세에 입학한 사람이였구요
살면서 친구들한테 농담쪼로 동생소리도 들어보구
제가 워낙 성격이 남성스러워 지금말로 짱을했지만
스스로는 많이 자존심상했구 (초등학교때)지금도 친구들은
제나이가 같은줄알아요 (전학한학교에선)
그리구 제시누이가 초등학교선생님인데요
생일 빠른아이와 늦은아이는 엄청차이가 많이난다고 하네요
요즘은 한글 못읽고 오는아이가 반에서 한두명만뺴고 다알고오는데
문제는 다른데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만약 위에형이나 다른누나가많이있어
일찌감치 약아진아이라면몰라도 보통아이거나 체력이약하거나
글을 완벽하게 읽지못하는7세라면 부모가 보다더 심사숙고해야할것입니다
성격이 내성적이아닌 무척활발해야겠죠
요즘8세는 우리가생각하는 그이상이라합니다
쌍둥이도 세대차이있다는말이잇쟎아요?
시작을 자신있게 열어주는것또한 부모의몫이겠죠?
참고로 저의아이도 이번에입학한답니다 다행히 3월생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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