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작은 녀석..
두 아이가 쌍둥이인데도 불구하고,,
큰 둥이는 빼빼하게 마르고
작은 둥이는 통실통실하게 살이 오르네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친구들이 놀릴까봐 걱정이 되요.
매일 저녁 적게 먹고,, 운동하고 하는데도..
살이 잘 안빠지네요.
아이 건강때문에.. 다시 수영을 해야할까?? 하는 고민도 해 봅니다.
요즘 줄넘기 열심히 하는데..
그래도 먹는걸 자제 시켜도 살은 잘 안빠지니..
아이 살때문에 제가 걱정이 더 되요.







>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제 맘을 두남매맘이 딱.. 아시네요. ^^
미키짱 3세
답글
포동아내
저와 남편이 육류를 싫어해서.. 아이들 채식위주로 먹이는데..
그래도 올라 걱정입니다.
운동 시켜야 할것 같아요.
셋맘
우리는 키는 큰애가 크구 몸집은 작은애가 크구 ,,
학교 들어가 갑자기 큰애가 너무 크게 편식을 하더니만 작은애가 비만으로 가고 큰애는 작은애보다 키는 비슷한데 몸무게가 4kg차이나요
답글
포동아내
울 애들도
큰 녀석이 마르고 작은 녀석은 통실통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