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2월21일생이라
취학통지서 받고 학교로 전화했더니 별말 없이
진단서 끊어서 예비소집일날 와서 바로 유예신청서 써서 내라고 하던대요
그날 유예신청안하고 그이후 입학식 안에 하서 해도 된다고 답변 하던데요
그리고 1학년을 2달여를 다니다가 제대로 적응을 못해 그만두고
다시 입학을 한 사례도 들었습니다.
저희 지역은 아직예비소집도 하지 않은 상탠데 , 위 글을 보니 불안해지네요
찡가맘님의 글입니다.
> 1,2월생 부모들이 여유를 가지다가 올해 취학통지서 받고,
> 많이 고민을 하더군요.
> 학생수가 많이 줄어드는 이유때문이라고 하더군요.
> 올해로 개인병원에서 띄는 소견서는 안되구요.
> 종합병원에서 띈 소견서만 받는데요.
> 저의 아이도 2월생이라 여유를 가지고 있었는데,
> 제 주변분들은 노력 해보지도 않고, 그냥 보낸다니,
> 맘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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