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교원 상담교사랍니다.
제가 교원의 를 추천할게요.
정말 좋은 건 학교 교과과정을 미리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주로 동,식물의 한살이과정을 다루고 있는데
초등 2학년 슬기로운생활 교과서에서 나비의 한살이를 배워요.
우리 아이는 자연의 신비에서 그걸 보았기 때문에
발표도 잘 하고 숙제도 잘 해 갔답니다.
어머니~ 혹시 개구리의 귀 보신 적 있어요?
그럼 청개구리와 참개구리,두꺼비의 울음주머니가
각기 다르게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계세요?
저는 이 책에서 저도 몰랐던 신기한 사실들이 너무도 재밌어서
제가 더 푹 빠져서 보고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 주면
두 녀석이 눈이 똥그래져서 듣곤 한답니다.
얘들아~ 개미는 말야 위가 두 개라는 사실을 니네 알고 있었니?
하면서 조금씩만 흥미를 끌어주면 정말 과학은 쉽고도
재미있는 학문이구나.
어렵게 생각하지 않죠.
저는 몬테소리 과학친구도 사 주었는데 잘 보지 않는 건
너무 어렵게 접근을 해 놓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아니 엄마가 활용을 못해 준 거지요.
엄마가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들도 똑같거든요.
자연의 신비 경우는 학교공부와 바로 연결이 되서 도움이 많이 되구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생물을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예습복습이 확실히 되구요.
선명한 사진과, 과학영역이지만 마치 구연동화처럼
재미난 이야기로 되있어요.
자연의 신비에 대해 아는 아이는 절대로 지나가는 개미를
밣아 죽이지 않아요.
매미의 일생을 아는 아이는 절대로 매미를 잡아서
죽이지 않아요.
인성교육까지 겸하게 되는 거지요.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강력 추천이예요.
멜 주시면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email protected]
차돌이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예비맘입니다.
> 취학통지서를 받던날..
> 참 많이 설레고 걱정도 되고 주위의 엄마들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했는데...
> 반상회때 통지서를 받았거든요.
> 요즘 7차교육과정이니 해서 초등학교도 많이 어렵다고들 해서 무지 걱정입니다.
>
> 유아때 읽었던 자연관찰책(단계가 낮은것)을 지금까지 보았는데요.
>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
> 자연관찰책을 사주려고 합니다.
>
> 웅진것은 넘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하고...
> 빨간펜의 자연의 신비를 생각하고 있거든요.
> 자연의신비 보고 있는 맘들...
> 학교가서도 활동도 많이 되는지도 궁금하고
> 아이가 잘 보는지도 궁금하네요.
> 그리고
> 그외 어떤 책이 좋은지 많은 조언 바랍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