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실까?
정말 궁금하고 뵙고 싶네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요즘 정말 바쁘답니다.
학교 일이 지금 제일 바쁠 때이잖아요.
그래서 교단 일기 신경도 못 쓰고...
죄송스럽네요
홍준희님의 글입니다.
> 우와~ 엄청 바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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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담맘님....다음번엔 한번 만나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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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갑자기 쌀쌀해진 한주 건강하게 겨울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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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일기에서 뵐께요.....(저 거기 매일가는거 아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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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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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여러분들도 해담마님 교단일기 가보세요.
> (마음에드는학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교단일기(김은영선생님이 바로....)
> 마음에 드는학교는 옆에 파란 색 채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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