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가라 앉은 느낌이 드네요.
충고 같지 않고 위로해주시는 듯한 말씀에
더 감사드려요.
요즘 아이들 키우면서 어떤게 진짜 교육을 제대로 시키는것인지
갈등할때가 많거든요.
저뿐만 아니고 다른 엄마들도 다 그러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님의 말씀이 힘이 되어 자연스러운 유대관계를
가지기위해 노력해야 겠어요.
무엇보다더 중요한건 아이와 친한 친구가 되는것이 모든 교육의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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